보성군새마을부녀회, 대구서 농산물 홍보판매

안종식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27 17: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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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전남 보성군새마을부녀회가 27일 자매결연 도시인 대구 북구에서 최근 보성군 농ㅌ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ㆍ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박영남 회장을 비롯해 문호진 군협의회장과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가해 녹차미인보성쌀, 현미찹쌀, 흑미쌀, 서리태, 보성녹차, 감자 등 12종의 농ㆍ특산물을 판매했으며, 2500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


보성군새마을부녀회의 농ㆍ특산물 판매는 자매결연 도시인 경기도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며, 박영남회장은 “우리군에서 농민들이 정성껏 가꾼 맛있고 안전한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홍보하는 좋은 기회였고 판매활동을 내년에도 꼭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성=안종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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