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일자리 박람회 25일 활짝

이나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24 15: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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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 기업 참여…직업 상담사 동행 1:1 취업지원 눈길

25일 서울시남부여성발전센터 강당에서 '2013 서울여성 일자리박람회'가 열린다.


이 박람회에 지역내 10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채용관에서 면접을 진행한다. 또 25개 업체는 취업·창업 상담 등 부스를 통해 구직을 지원한다.


행사장엔 ▲취업상담(구인, 구직, 취업알선) 및 창업상담 ▲이력서 작성·자기소개서 작성·면접 클리닉 ▲육아·건강·노무 상담 등 부스가 마련된다.


부스명은 각각 열린 채용관, 내일 도움관, 함께 나눔관, 커리어페스티발 존 등이다.


서울시 남부여성발전센터가 주관하고 금천구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직업상담사가 동행하며 일대일로 취업을 지원해 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편 커리어페스티발 존에서는 손 마사지, 네일케어, 헤어, 공예, 메이크업 등 직업교육생들이 취·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하고 방문하면 현장면접이 가능하다.


또 참가자들은 지역내 사회적기업 및 여성창업기업의 생산 제품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2013 서울여성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취업 기회 뿐 아니라 유익한 정보를 가지고 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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