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상에 금천구립어린이집

이나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19 15:30:2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서울 금천구의 한 구립어린이집이 전국시군구보육정보센터협의회가 주최한 아동 사진 콘테스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구립개미어린이집이 최근 열린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 콘테스트'에서 총 3개 부문 수상했다.


수상 작품은 '알콩달콩 싹트는 우정(즐거운 어린이집 부문)' 등 총 3개다. '알콩달콩…'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나머지 2개는 각각 인기상을 수상했다.


각 작품은 놀이터에서 즐겁게 노는 어린이들 모습 또는 형제·자매의 모습 등을 정감있게 표현해 감동을 주고 있다.


전국시군구보육정보센터협의회는 올해 5회째 이 대회를 주최했으며 전국 영유아 부모 등 5426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시상식은 내달 19일 서울시민청 지하 1층 활짝 라운지에서 열린다.


구 관계자는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를 통해 부모들이 양육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녀 양육에 대한 행복감이 높아졌기를 바라며, 부모와 영유아 자녀 모두가 행복한 금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