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아리랑 버스투어 관광객들 큰 호응

진용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18 16:1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전남 진도군은 최근 목포역을 출발해 진도군 문화·관광 명소를 관광하는 진도 아리랑 버스 투어를 운영한 결과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18일 군에 따르면 진도 아리랑 버스 첫 투어 결과 18명의 관광객이 참여했으며, 오는 22일 예약은 37명, 29일은 현재 19명이 예약하는 등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진도 아리랑 버스 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목포역을 출발해 진도대교, 토요민속공연, 진도개테마파크, 운림산방을 거쳐 오후 7시 목포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이용 요금은 어른 1만원, 초·중·고교생 8000원, 6세 이하는 무료다.


참가자 전원에게 진도군 기념품을 준다.


신청하면 지역문화체험 봉사활동시간 8시간 인증서도 발급한다.


진도아리랑버스투어 운영정보 및 예약 등 문의는 (사)진도군관광진흥협의회( 061-543-5676), 홈페이지(www.jindotour.or.kr)를 이용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과 함께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진도 아리랑 버스 투어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용수 진용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