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주민이 직접 마을 보살핀다

박규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16 15: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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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가 양성 아카데미 20일까지 운영

[시민일보]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마을사업을 기획운영총괄하는 마을상담가 양성을 위해 '상담가 아카데미'를 20일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마을활동가와 마을리더 등 마을활동 경험이 풍부한 이들로, 사전 모집을 통해 주민 13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마을공동체 사업에 관한 전반적인 이론과 구로마을공동체 현황, 마을상담가의 역할 등에 관한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을 수료한 이들은 앞으로 마을공동체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초보 운영자들을 도와주고, 구로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지원하는 일을 맡게 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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