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홍릉 숲 속에서 오늘 '힐링간담회' 3개 단체 54명 참여

박규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12 15: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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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3일 오전 11시 국립 산림과학원내 홍릉 숲에서 구정 홍보의 구심점 역할을 맡고 있는 실버기자단, 소식지 명예 기자단, 스마트 모니터단 등 3개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합동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6월 숲의 싱그러움 속에서 진행 될 이번 힐링 간담회는 노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실버소식지의 실버기자단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모바일로 다양한 의견제시를 하는 스마트모니터단, 소식지 명예기자단 등 3개 단체에서 활동하는 54명이 참가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숲 체험 해설가와 숲속을 거닐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고 한낮의 숲 속에서 새소리와 더불어 잔잔한 7080 통기타 연주를 들으며 따라 부르는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부대행사로 그간 3개 단체의 활약상을 사진으로 전시하고 자신의 소망이나 좌우명을 메모지에 적어 붙일 수 있는 힐링 나무도 설치된다.


또 행사 당일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촬영한 즉석 사진도 전시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그동안 구정 홍보를 위해 열정적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준 3개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힐링 간담회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앞으로 더 열심히 구정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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