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도서관서 취업준비를

박규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12 14: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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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월 2회 정보 제공

[시민일보] 취업정보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구립반포도서관 1층 입구에서 매월 둘째ㆍ넷째 주 목요일 오후 2~5시 '현장 속 취업정보은행'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전문직업상담사를 배치, 구직신청을 접수받는 한편 진로상담을 통해 구직자가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는 노사발전재단의 청ㆍ장년층 (재)취업 컨설팅이, 넷째 주 목요일에는 서울서초고용센터의 일자리 진로 상담 및 취업 정보 제공 서비스가 구민과 1:1로 연계돼 진행된다.


13일에는 '특별한 컨설팅 시간'이 마련된다. 만 40세 이상 퇴직(예정)자를 대상으로 이력서ㆍ자기소개서 및 경력관리 컨설팅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사전 전화예약을 하면 본인의 이력에 맞는 직업 정보 및 면접 컨설팅은 물론 중ㆍ장년 전직스쿨 프로그램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진익철 서초구청장은“향후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를 지원하고,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증진하여 정례적인 취업박람회와 각종 지역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연계·운영해 일자리 발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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