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까지 제공
[시민일보]개별공시지가에 의문이 있는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 주민 또는 이해관계인이라면 내달 1일까지 구청 지적과에 문의하면 된다.
구는 지난 달 31일자로 결정·고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문의사항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약 한달간 전화·방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담을 원하는 당사자는 기한내 매주 화, 수요일 오후 2~5시 사이 구청 지적과를 방문하면 감정평가사가 상담해준다.
또 방문이 어려운 경우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한편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 기간인 내달 1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또는 우편을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구는 이의신청을 접수한 토지의 특성 및 가격균형 여부 등 적정성을 확인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달말 결과를 재통지할 방침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구청 홈페이지 또는 한국토지정보시스템 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7월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감정평가사 상담 서비스는 무료다.
문의 (880-3629)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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