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환경의 날인 5일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주민들이 홍제천 살리기 운동에 나선다.
이날 구는 홍제천 세검정 정자 옆 공원에서 환경정화 및 EM(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 주민 100여명이 참가해 하천변 쓰레기를 줍고 환경 정화효과가 있는 EM흙공을 물속에 던진다.
특히 흙공은 종로환경감시단원들이 지난 달 10여일에 걸쳐 직접 만든 것이다.
흙공 만들기에 이어 주민 대상 'EM 발효액 만들기, 활용법' 교육도 실시된 바 있다.
EM(유용미생물)은 수질을 개선하고 악취를 없애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종로환경감시단이 주관하고 강북삼성병원이 후원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이러한 행사들을 통해 주민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