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암사도서관서 지도책 만들기 무려 강좌 운영,13일 개강

이나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03 17: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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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장년층 주민을 대상으로 한 향토문화 강좌 '지도책 만들기'가 오는 13일부터 무료로 운영된다.
강동구립암사도서관이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골목골목 우리 동네 이야기, 지도책 만들기' 강좌를 총 15회 동안 무료로 운영한다.
이 강좌는 지역내 역사, 문화 전승을 위해 50세 이상 주민들이 직접 발로 뛰며 동네 지도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수강생들은 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소재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지도를 작성, 책을 만들 수 있다.
수강 대상은 지역내 50세 이상 주민이다. 도서관은 개강일 전까지 선착순 20명을 전화 또는 방문 접수 받고 있다.
수업일시는 기간내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장소는 암사도서관 해강홀이다. 이 프로그램은 강동구와 강동구평생학습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문의 (429-0476)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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