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행보위, 주민중심 자치사업 활성화 모색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5-29 1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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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납1동·가락본동 방문 우수사례 살펴
[시민일보] 서울 송파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이하 행보위)가 제209회 임시회를 개회중인 30일 동 주민센터 현장 방문에 나선다. 방문 대상은 풍납1동, 가락본동 각 주민센터다.
행보위 소속 의원들은 최근 개최한 주민자치사업·책 읽는 사업 세미나의 후속 활동으로 양 주민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살핀다.
행보위는 지난 22~23일 고양시 송포동, 안산시 호수동을 방문해 주민자치 사례를 살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내 우수행정 사례 도출을 꾀할 방침이다.
풍납1동은 지난 2010년 바람개비 조형물 설치건으로 주민자치 운영 우수사례에 선정된 바 있으며, 가락본동은 마을문고를 민원실에 조성해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보위는 이번 방문에서 주민자치 운영 실태를 파악, 앞선 방문 사례와 비교·분석해 오는 제210회 정례회 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파구는 공사장, 버스 정류소 인근에 간이 문고를 설치하는 등 '책 읽는 송파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제210회 임시회는 내달 24일 개회 예정이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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