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랑 케어서비스' MOU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3-05-28 1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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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응암 1동
[시민일보]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최근 응암1동 자원봉사캠프가 '순수한사람들 복지재단'과 '사람 사랑 케어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에 향균, 살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사람 사랑 케어 서비스'는 플루건이라는 공간살균기와 인체 무해한 약품을 이용, 생활공간 구석구석 살균, 탈취, 항균, 살충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독케어다.
응암제1동 자원봉사 캠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가구를 발굴하며 봉사자를 확보하는 등 사업 홍보를 적극 지원해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김재천 응암1동장은 “우리 지역이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곳이 많아 생활공간의 환경
개선이 필요하였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개선이 가능하게 되었다. 동차원에서의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수한 사람들 복지재단은 '사는 천만번의 생각보다 한번의 발걸음으로 시작됩니다'라는 표어 아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전달하기 위한 조직된 재단으로, 소외계층 이웃에 실내의 각종
유해균 및 해충 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공간 케어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실현하는 단체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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