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29일 복지종사자에 특강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5-28 1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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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29일 서울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복지 종사자들간 워크숍인 '만남 그리고 소통'이 열린다.
이 행사에 지역내 복지기관 직원, 노인돌보미 등 복지업무 종사자 240여명이 참가해 특강을 듣고 토론한다.
특강 주제는 '더불어 사는 사람 중심의 복지공동체 만들기'다. 전라도 광주 광산구노인복지관의 강위원 관장이 강의한다.
이어 협력을 강화해주는 인사 문화 조성 등을 주제로 레크리에션 한 후 '지역 복지 네트워크 활성화 방법과 우리의 할 일'이란 주제로 발표, 토론한다.
이날 토론에서 수렴한 의견을 추후 반영해 지역 특성별 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구는 밝혔다.
이 행사가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역량 강화 및 기관간 긴밀한 공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구는 기대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민관협력의 복지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는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워크숍 후에도 동별?권역별 정기모임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계유지와 협력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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