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벤치마킹 방문 쇄도

안훈석 / / 기사승인 : 2013-05-26 1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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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선진사례 메카로 우뚝

[시민일보] 전남 장흥군이 선진지 견학 및 각종 교육ㆍ연수 장소로 급부상 하면서 전국에서 우수 선진사례 벤치마킹 지역으로 연일 방문객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


26일 군에 따르면 최근 수원시 공무원 420명이 6회에 걸처 22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지역혁신 사례 답사 및 벤치마킹을 위해 정남진 장흥을 방문하고 있다.


또한 인천광역시 서구청 공무원 45명이 지난 13일부터 29일까지 우수 선지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한다.


특히 군은 7월부터 중국 관광객이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것에 발 맞춰 지난 16일 중국 관광객 80여명을 시범 유치해 숙박 및 식당, 관광지 등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관광객 맞이 수용태세를 확립하는 등 이제는 정남진 장흥이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는 토요시장, 우드랜드, 정남진 전망대, 노력항, 제주도로 이어지는 관광코스와 한우삼합, 낙지, 매생이 등 사계절 풍부한 먹거리를 관광 벨트화 하여 ‘다시 찾고 싶고 머물다 가고 싶은 고장’이 되도록 온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힘찬 발걸음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흥=안훈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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