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형이 안 챙겨" 불만

뉴시스 / / 기사승인 : 2013-05-14 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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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부동산 사무실 턴 30대 입건
인천 중부경찰서는 14일 영업을 마친 자신의 형이 운영하는 부동산 사무실에 침입해 노트북을 훔친 A(38)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26일 오후 9시께 인천 중구의 친형이 운영하는 부동산 사무실에 침입해 노트북 2대 시가 21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경찰에서 "형이 돈도 많이 벌면서 화물기사로 일하는 자신을 챙겨 주지 않아 불만을 품고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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