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대궐 완도타워 관광명소로 인기 짱

김용환 / / 기사승인 : 2013-04-30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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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정원ㆍ꽃비정원도 인기
[시민일보] 전남 완도 다도해일출공원의 완도타워 주변에 화사한 꽃이 만발하여 완도를 찾는 관광객이 꼭 가 볼만한 관광명소로 인기다.
다도해일출공원의 아름다운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완도타워는 높이 76m로 지상 2층과 전망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전망층에서는 영상모니터와 전망쌍안경이 설치되어 다도해와 제주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또한, 완도타워 주변에 있는 꽃과 바다정원ㆍ꽃비정원ㆍ미소정원으로 이뤄진 소정원은 관광명소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편안한 쉄터로도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야간 레이저 쇼는 완도의 야경을 한 층 화려하게 꾸며준다.
완도군은 4월 현재까지 약 3만8000명이 입장했다고 밝혔으며, 장보고 축제 기간동안 약 5000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완도타워 개장시간은 5월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6월부터 9월까지는 1시간 연장되고, 기타 사항은 완도군청 홈페이지를 접속하거나 일출공원사무소 (061-550-6960)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완도=김용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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