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지연운행으로 출근길 한 때 큰 불편

뉴시스 / / 기사승인 : 2013-04-15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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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선로 신호조작기 고장
15일 오전 6시50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 창동역에서 사당역행 지하철 4호선 열차가 선로 신호 조작기 고장으로 운행이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 열차는 창동역 차고에서 창동역으로 이동 중 선로의 신호조작기에 빨간불이 켜져 2~3분 멈춰서 있다 직원의 수신호에 따라 당고개역으로 이동해 운행을 재개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신호조작기 고장으로 창동역에서 출발하는 7대 열차가 당고개로 이동해 운행했다"며 "오전 7시50분께 모든 조치를 완료해 현재 정상 운행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메트로는 정확한 신호조작기 고장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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