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트위터에 헛 소문이 퍼지면서 한 밤중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트위터에 한 네티즌이 "속보 연천서 국지전 발발 F-15K 출격 현재 대치 중"이라는 글을 올리면서다.
북한의 연일 위협적인 발언들과 전쟁위협으로 급박한 상황이라 이 글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삽시간에 퍼졌다.
그러나 허위 사실이라는 알려지면서 철없는 네티즌이 장난으로 올린 글인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주요 포털의 검색어 1위에 '연천'이 오르는 등 파장은 컸으며 장난 글을 올린 네티즌은 사과하고 글을 내렸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분노를 감추기에는 역부족이다.
이 때문에 트윗 게시자의 신원을 알아내는 '신상털기'가 진행되면서 게시자는 21세 여대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친구들이 장난치기에 따라 했는데, 생각이 짧았다. 죄송하다"는 사과글을 올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