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장흥군의회(의장 마재주)는 최근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과 장흥군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조례 제정조례안 상정을 끝으로 제19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지난 19일부터 4일간 진행된 임시회 기간동안 군의회 의원들은 사상의학체험랜드 조성사업 등 4개 읍ㆍ면 12개 사업장을 현지 방문하여 사업추진 상황과 예상 변수들을 점검하며, 성실한 사업추진을 요구했다.
또한 모든 민자유치 대상사업에 대해 반드시 기간을 명시하도록 하고, 예산낭비 및 난개발방지 등을 위해 가칭 “민자사업 대상기간 일몰제”의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마재주 군의장은 “이번 2013년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사업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를 실시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장흥=안훈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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