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보건소, 작년 물리치료실 2520명 이용

진용수 / / 기사승인 : 2013-03-24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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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전남 진도군이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만성통증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물리치료실에 지난해 2,520명의 군민들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리치료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전기, 열, 광선치료는 물론 안마 의자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근력강화, 통증완화를 위한 운동기구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은 의료보험증 및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진료실에서 의사 처방후 이용할 수 있다.
진도군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과 의료보호대상자는 무료다. 일반인은 처음 진료시 1600원, 이후부터는 5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진도군 보건소 보건행정담당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통증 완화와 건강 증진을 위해 물리치료실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도=진용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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