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생계형일자리 1850개 만든다

김용환 / / 기사승인 : 2013-03-03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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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인턴ㆍ장애인일자리등
[시민일보] 완도군이 민간고용시장으로 진입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에 대해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을 돕기 위해 최우선 과제로 일자리 창출을 선정하여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군은 올해 소득을 통한 정주 기반 조성에 초점을 두고 일자리창출 사업 예산 70여억원을 편성 91개 사업을 추진하여 1,850여명에게 생계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금년에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일자리 창출 사업은 완도군에 근무할 수 있는 청년인턴을 비롯한 장애인 행정도우미, 전복 일류화 상품 육성, 전산화 업무추진과 노인일자리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 근무하게 된다.
완도군 박만재 전략산업과장은 “금년 일자리 창출 사업의 조기 추진은 물론 효율적이고 성과있는 일자리 발굴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완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도=김용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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