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日제품 불매운동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이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에 반대하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벌인다.
연맹은 성명서를 통해 다음달 1일 3·1절을 기점으로 직능경제인총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담배판매인회중앙회 등 140여 개 단체와 함께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벌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일본이 지난 22일 '다케시마의 날' 제정을 강행해 더 이상 용납하기에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14만 담배소매인을 중심으로 '마일드세븐'과 '아사히맥주' 등 일본제품은 판매하지도 사용하지도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 영업장에 '일본제품 불매 운동 스티커'를 부착하고 고객에게 적극 참여를 독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