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4시18분께 인천 서구 원창동의 한 물류창고 신축 공사장에서 철제 H빔이 무너져 인부 6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이날 무너진 물류창고는 A회사가 인천 항만공사로부터 토지를 임대 받아 창고를 신축한 뒤 임대 사업을 하려고 공사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회사 관계자와 공사장 인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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