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21일 오전 1시57분께 서울 구로구 항동 158-2번지 농심창고 앞 폐기물센터내 비닐하우스(고물상)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구로소방서(서장 유건철)는 소방력 62명과 차량 24대를 출동시켜 13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서는 발생된 화재로 헌옷가지, 고철류, 플라스틱류 등 재활용물품이 타 1000만원 가량의 재산 피해를 입힌 것으로 추산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물상 내부에서 처음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분석하고 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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