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정신건강 복지전문가 교육 개최

이정수 / / 기사승인 : 2013-02-19 1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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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구미시(시장 남유진)희망복지지원단은 2. 19(화) 오후2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3층 강당)에서, 유관기관 사례관리담당 사회복지사 및 공무원, 인근시군 희망복지지원단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신건강 문제 개입 “복지전문가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트레스, 우울증 등의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자 및 지역주민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개입방법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함으로 다변화된 현대사회에서 정신건강문제가 중요시 되는 만큼 구미시희망복지지원단과 대구경북정신보건사회복지사협회(협회장 고유나),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김휴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복지전문가 교육은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문제 지원을 통한 공식적·비공식적 자원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게이트키퍼 역할이 될 것”이라고 했다.
구미시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복지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만성적이고 복합적인 욕구에 대응하기 위하여 사례개입에 대한 정기적인 슈퍼비젼을 통해 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례에 대한 개입 기술을 증진시켜 행정이 지역복지의 콘트롤 타워 역할로 행정의 신뢰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미=이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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