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받으러 나간 70대 할머니 실종

뉴시스 / / 기사승인 : 2013-02-14 1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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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경찰, 수사 착수
인천에서 70대 여성이 집 월세를 받아 온다며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인천 남구 용현동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A(73)씨가 월세를 받아 온다며 집을 나간 뒤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가족은 A씨가 집에 들어오지 않자 지난달 26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실종신고를 했다.
경찰은 A씨의 행방을 찾기 위해 검문 검색과 가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수사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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