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산 영도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금속노조 권역별 결의대회 때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에 불법으로 진입해 업무를 방해한 금속노조 간부 등 5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2일 밝혔다.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들은 금속노조 부양지부장 문모(50), 부양지부 조직국장 정모(49), 한진중지회장 차모(53), 한진중부지회장 박모(51),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 김모(53.여)씨 등 5명이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오후 5시10분께 금속노조 권역별 결의대회 떄 자살한 금속노조 간부의 시신을 들고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신관까지 행진을 하면서 차로를 점거한 채 교통을 방해하고, 조선소 서문을 부순 뒤 침입해 정문을 막아 한진중공업과 협력업체의 선박 건조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검거전담반을 편성해 불법행위를 주도한 5명을 검거할 계획이다.
경찰은 또 이날 오후 영도조선소 앞에서 열린 '한진중공업 최강서 열사 정신계승 민주노총 결의대회'에 참가한 시위자들이 불법행위를 저지를 경우 엄정하게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경찰은 이날 집회에 대해 불허방침을 내렸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