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흐리고 일부지방 눈·비

뉴시스 / / 기사승인 : 2013-01-23 14: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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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23일 전국에 비 또는 눈이 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후까지 한두차례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70%)이 오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수원 4도, 춘천 2도, 강릉 4도, 청주 4도, 대전 4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6도, 부산 9도, 제주 7도 등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먼바다와 동해먼바다에서 2.0~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23일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도영서, 전북동부내륙, 경남서부내륙, 제주도산간 1~3㎝, 서울·경기북부 1㎝ 미만 등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전국(동해안 제외), 제주도,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울·경기북부에는 눈이 내려 조금 쌓이는 곳이 있겠으나 영상의 기온을 보이면서 진눈깨비나 비로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24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지방에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2도, 낮 최고기온은 0~9도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먼바다와 동해먼바다에서 오후에 1.5~3.0m로 점차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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