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만에 스마트폰 17대 털어

뉴시스 / / 기사승인 : 2013-01-10 1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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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매장 유리창 부수고 침입

[시민일보] 인천 남동경찰서는 10일 휴대전화기 매장에 침입해 진열된 스마트폰을 훔친 A(24)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1월16일 오전 4시43분께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휴대전화기 판매점 유리창을 벽돌로 부수고 침입해 진열된 스마트폰 17대 시가 16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A씨 등이 휴대전화기 판매점 유리창을 부수고 스마트폰을 훔쳐 도주하기까지 30초가 걸렸다고 말했다.

또 A씨 등으로 부터 훔친 스마트폰을 사들인 장물업자의 뒤를 쫓고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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