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경찰서, 경로당 '찾아가는 교통교육'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1-07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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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인천 중부경찰서(서장 이성형)는 최근 동구 송림동 경로당을 방문,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중부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인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노인들들의 겨울철 빙판길 사고와 무단횡단 예방을 집중 홍보하면서 색소폰 연주와 함께 어르신들과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건강스트레칭기 40개를 배부하며 야간 보행시 어르신들의 움직임이 운전자들게에게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고 밝은 옷을 입고 외출 할 것과 차량을 마주보며 보행할 것을 당부했다.

어르신들은 “눈이 많이와 도로가 위험해 노인 교통사고가 빈발, 안타까웠는데 경찰에서 바쁜 시간을 쪼개 노인교통사고와 빙판길 안전예방 홍보를 해주고 색소폰 연주로 노인들의 눈과 귀를 흥겹게 해줘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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