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 강남지소 신사옥 입주식 가져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12-16 16:0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지사장 한상준)는 최근 강남지소(길상면 소재)에서 문경신 면장과 내빈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강남지소 신사옥 입주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입주식을 가진 강남지소는 길상면, 양도면, 화도면일원의 농지 1,026ha를 관할하는 지소로 1989년 건축된 노후 사옥으로 인해 농업인들의 이용에 불편을 초래해 왔다.

개소식에서 한상준 지사장은“지소 사옥은 농업인들의 사랑방 역할도 해야 하는 만큼 입주식을 계기로 새로운 사옥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농업인을 섬기는 근무 자세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소 사옥 건축을 위한 설계공모에 선정된 모델을 기본으로 지난 8월 착공해 11월 준공된 강남지소 사옥은 대지 1,730㎡에 연면적 204.45㎡의 규모로 건립됐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