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임원 인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12-12-02 1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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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명 승진, 23명 신규 선임
현대중공업그룹은 11월 30일(금) 현대중공업 윤문균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76명에 대한 ‘2013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외에 한영석 상무 등 13명을 전무로, 강영석 상무보 등 34명을 상무로 승진 발령하고, 박승용 부장 등 23명을 상무보로 신규 선임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인사와 관련 “어려운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과 전략적 마인드, 리더십 등을 적극 고려했다”며, “특히 해양․플랜트 분야의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와 경영체질 개선 등을 통해 제 2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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