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두산타워지점, 주말 운영 실시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11-19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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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은행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두산타워 지하 2층에 위치한 우리은행 두산타워지점에서 주말 영업을 지난 17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일반 영업점으로 지난 10월초에 오픈한 두산타워지점은 쇼핑센터 방문 고객이 평일보다 주말에 집중됨에 따라 주말에도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매주말 오전 11시에 개점해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물론 자동화기기는 지점내 ATM과 1층에 배치된 ATM 2대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 두산타워지점에서는 통장 입ㆍ출금 업무를 비롯하여 정기 예·적금 신규, 카드 신규발급, 환전, 금융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앞서 우리은행은 7월부터 공항철도 이용객 편의를 위하여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환전소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두타(DOOTA)를 방문하는 쇼핑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말에도 정상 영업을 하게 되었으며, 두산타워지점을 거래하는 고객은 물론 우리은행을 거래하는 모든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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