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16일 오후 10시20분께 경기 안산 수인산업도로 팔곡동 팔곡지하차도 부근에서 수원방향으로 달리던 707번 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승객 1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이 버스에는 승객 40여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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