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예학교 우수작 38점 양천해누리타운서 2일 시상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11-01 1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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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는 2일 오후 3시 양천해누리타운 2층 아트홀에서 '환경문예학교 우수작품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올해 환경문예학교 운영에 참여한 봉영여자중학교와 강신ㆍ신기ㆍ월촌초등학교 학생들의 우수작품 38점에 대해 상장을 수여하는 자리다.
시상 후 우수작품들은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녹색생활실천의 중요성을 상기시킬 목적으로 자원순환시설 녹색환경교육센터와 참가학교 순회 전시 및 환경문예지로 제작ㆍ배포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내년에는 더 많은 학교가 환경문예학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라나는 미래 세대가 환경보전의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지구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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