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남 순천시는 고품격 토지행정 실현을 위해 연초 계획했던 30여개 주요시책을 완료하여 지역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단위사업에 대해 담당별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6만여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적기에 결정ㆍ공시하여 과세자료로 활용토록 했고, 개발부담금 4억 8천만원을 부과하여 시 재정에 기여했으며 7,300여건의 실거래가 신고제 운영, 208개 부동산중개업소 관리 및 부동산실명법 운영 등으로 투기, 탈세, 탈법 행위를 방지했다.
70년대 새마을 사업으로 편입되었으나 행정절차 미 이행으로 지적 정리가 안 된 마을안길 등 공공용지 217필지 3만8천여㎡를 지적정리 하였으며,
이중 41필지 3천7백여㎡는 기부채납으로 시유지 확보는 물론 토지소유자가 부담해야할 1억여원에 대한 절감혜택을 줬다.
순천=이재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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