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노사가 도출한 올해 임단협 교섭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18일 최종 가결됐다.
전체 조합원 총 14,255명 중 13,247명이 투표, 이중 7,946명(찬성율 60.0%)이 찬성함으로써 올해 한국지엠 임단협 교섭이 최종 마무리됐다.
노사 양측은 지난 5월 17일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31차례 교섭을 가졌으며, 지난 12일 ▲기본급 95,000원(호봉 승급분 11,436원 포함) 인상 ▲격려금 300만원(타결 즉시 지급) ▲성과금 600만원(연말 지급) ▲ 주간연속2교대제 시행일정 등 단체협약 일부 개정을 포함한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낸 바 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