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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리(요르단)=뉴시스】 10일(현지시간) 요르단 자타리 시리아 난민캠프에서 한 아이가 빨랫줄에 매달려 그네를 타고 있다. 현재 자타리 캠프에는 약 3만 700명의 시리아 난민들이 수용되어 있고, 매일 2~3천여명의 새로운 난민들이 들어오고 있다. 이 가운데 60% 이상은 어린아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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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