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 한 풀숲에서 백골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일 전남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9시께 전남 무안한 망운면 밭 인근 풀숲에서 반 백골 상태의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의 목 부근에 걸쳐있는 목걸이와 옷차림, 치아상태 등을 통해 이 시신이 지난 7월31일 실종 신고된 A(44·여)씨 일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분석을 의뢰했다.
경찰은 또 목격자가 "호박잎을 따기 위해 풀숲으로 들어갔는데 시신이 반듯하게 누워 있었다"고 진술한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