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24)가 SBS TV 월화드라마 ‘신의’ OST를 불렀다.
윤하의 ‘눈물이 한방울’은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갈구하는 여성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50인 오케스트라가 동원됐다.
OST 제작사 측은 “녹음 과정에서 윤하의 깊은 감성이 묻어나는 목소리에 관계자들이 모두 놀랐다”면서 “드라마 속 애절한 러브라인과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전했다.
‘미쓰에이’의 수지(18)가 노래한 KBS 2TV 드라마 빅 OST ‘그래도 사랑해’와 백지영(36)의 MBC TV ‘로드넘버원’ OST ‘같은 마음’을 작곡한 프로듀서 ‘79’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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