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여름밤 별자리 여행 체험 인기짱

안훈석 / / 기사승인 : 2012-08-15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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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진천문과학관
[시민일보] 전남 장흥군(군수 이명흠) 정남진천문과학관이 방학과 휴가기간을 맞아 개최하고 있는‘여름밤 별빛 속으로’ 특별행사(7.24~8.26)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천문과학관은 평소 오후 2시부터 밤10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특별행사 기간(7월 24일~ 8월 26일)동안 밤 12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7,000여명의 유료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행사는 야광 별자리 판을 만들어서 실제 밤하늘의 별자리와 맞춰보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망원경을 통해 보석을 뿌려놓은 듯한 구상성단, 알비레오 이중성 등 우리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신비한 우주속을 여행 할 수 있다.
천문과학관 관계자는 "요즘처럼 더운 여름엔 선선한 밤에 야외로 나와 장흥 정남진천문과학관에서 도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쏟아지는 별빛을 가족과 함께 즐거운 관측을 맘껏 즐겨 볼수 있다"고 말했다.
장흥=안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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