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최근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총 3억원을 투입해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자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자립의욕, 상환능력 및 담보능력이 있지만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마포구민을 대상으로 주민소득지원자금(사업 및 창업자금)과 생활안정자금(전세자금, 자녀학자금)으로 나눠 진행한다.
주민소득지원자금은 가구당 최고 3000만원까지 융자해주며, 지원을 받음으로써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가구 ▲소득증대를 이룩할 수 있는 가구 ▲1지역 1명품으로 지정된 품목을 생산하는 가구에 지원한다.
또, 생활안정자금은 가구당 최고 2000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무주택자 전세금 또는 입주보증금 중 일부 ▲수급자 및 저소득층 자녀로서 고등학교 또는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 학자금 ▲기타 구청장이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자금을 지원한다.
마포구에 거주하는 본인 또는 제3자 부동산 담보 제출이 가능한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상환조건은 2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연이율 3%가 적용된다.
희망자는 융자신청서 및 자금 용도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 등을 준비해 마포구청 복지행정과(02-3153-8806)로 접수하면 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