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운전중 3대 위험행위 근절 박차

이덕노 / / 기사승인 : 2012-08-02 15:18: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DMB시청… 담배꽁초 창밖 투척… 휴대폰 통화…

[시민일보] 전남 순천시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교통질서 확립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운전중 3대 위험행위 근절을 위한 교육 및 홍보에 나섰다.

2일 시에 따르면 운전중 3대 위험행위는 운전중 DMB 시청 안하기, 자동차 밖으로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하지 않기, 이다. 이를 위반시에는 범칙금 및 벌점이 부과된다.

DMB 시청은 범칙금 7만원(승용 5만원), 벌점 15점, 담배꽁초 투기 범칙금 5만원, 벌점 10점, 휴대전화 사용 범칙금 7만원(승용 5만원), 벌점 15점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은 이제 선택이 아니고 필수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인식이 중요하다며 순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랑스런 시민운동 추진위원회 및 순천교통 등과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각종 교육과 홈페이지 등을 활용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순천=이덕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덕노 이덕노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