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상하이와 다롄에 매장 추가로 열어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6-24 1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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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매년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대회인 F1(포뮬라원)이 열리는 국제적인 자동차 산업단지에 최근 파리바게뜨 매장이 오픈했다.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중국 상하이(上海)에 뭐위난루점(墨玉南路店)과 다롄에 파리바게뜨 38광장점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파리바게뜨 뭐위난루점은 126㎡ (38평)규모의 카페형 매장으로 상하이 서북부의 자딩구에 위치, 매년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대회인 에프원(F1, 포뮬라원)이 열리는 국제적인 자동차 산업단지다.

파리바게뜨 38광장점은 150㎡(약 45평)규모로 오피스 시설과 15,000세대가 넘는 고급 주택가 교차하는 다롄 중산구의 중심 상권에 자리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현재 중국에 8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130여개 매장을 열 계획이다.

한편 지난 3월에는 미국, 중국에 이어 베트남에 글로벌 100호점을 열었으며 오는 8월 말에는 싱가포르에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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