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졸사원 300명 오늘부터 공채

온라인뉴스팀 / / 기사승인 : 2012-06-18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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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19일부터 고졸 채용을 시작한다.


KT는 고졸자 이상을 대상으로 300여명을 채용하는 2012년 고객서비스직 공채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KT는 2010년부터 고객서비스 분야를 담당하는 정규직 고졸사원을 매년 300명 규모로 채용해왔다.


이번 공채에 선발되면 전국 KT지사에서 집전화, 인터넷 등의 판매 및 개통, 사후서비스(AS)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고졸 이상이면 나이, 학력, 전공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업무수행 의지와 직무경험, 관련 자격증 보유 등 직무 수행 역량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채용전형은 서류심사, KT종합인성검사 및 직무역량필기평가,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인원은 9월부터 3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12월에 전국 KT지사에 배치된다. 기존 직원과 동일한 복지 혜택을 받으며 개인별 성과에 따라 임금을 지급 받게 된다.


지원을 원하면 19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KT 채용 사이트(http://recruit.kt.com)에 접속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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