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은, 3종 ‘과일맛 경단’ 출시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6-07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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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떡 카페 프랜차이즈 ‘빚은’이 블루베리, 베리, 망고 등으로 만든 3가지 과일맛 경단 세트를 출시했다.

SPC그룹은 6월30일까지 전국 빚은 매장에서 과일맛 경단 2세트를 구매하면, 1세트를 무료로 증정하는 ‘2+1’행사를 진행한다며 7일 이같이 밝혔다.

과일맛 경단 세트는 블루베리 경단, 스트로베리와 라즈베리 등을 믹스한 베리 경단, 망고 경단 3종을 각 3개씩 넣어 총 9개로 구성됐다.

가격은 2700원.

빚은 관계자는 “과일맛 경단은 100% 천연 과일로 맛과 색을 낸 웰빙 제품” 이라며,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과 달콤상큼한 디저트를 즐기는 2ㆍ30대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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