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측근들의 총선 공천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한 대표의 측근인 김 모씨에게 소환 통보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지난 금요일부터 김씨에게 연락을 했고 변호인을 통해서 소환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한 대표의 또 다른 측근인 민주통합당 전 사무부총장 심모(48·전 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씨와 공천 대가로 받은 돈 2000만원을 각각 1000만원씩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검찰은 지난 23일 심씨에 대해 지난 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제19대 총선 전주 완산구 예비후보 박모씨로부터 지역구 공천 대가로 4차례에 걸쳐 약 1억1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조사하고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심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27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