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핵안보회의 기념우표 발행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3-21 1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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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판매
[시민일보]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는 26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기념하는 우표 2종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기념우표에는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와 핵안보정상회의 로고를 담아,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와 평화를 향한 인류의 노력과 염원이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
다음 우표는 ‘한국의 명목 시리즈우표(4종)’로 4월5일 발행된다.
한편 2010년 4월1차 핵안보정상회의(워싱턴)에 이어 올해 서울에서 열리는 2차 회의에는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러시아 등 50여 개국 정상들과 주요 국제기구 수장 등이 참여하여 ‘핵테러 없는 더 평화롭고 안전한 세계’라는 국제사회 공통 과제 달성을 위한 실행방안을 논의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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