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리폼 바센, 장애우 욕실환경 개선 후원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3-14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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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리폼 전문시공업체 브랜드 바센의 (주)같은생각은 최근 본사에서 부천시 장애인복지관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바센이 부천지역내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이나 장애인 각 가정에 욕실리폼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골자다.
지원은 부천시장애인복지관에서 추천하는 장애인들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욕실환경 개선사업으로 추진된다.
바센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장애인 복지시설이나 장애인 가정의 욕실은 오래되서 낡거나 타일이 깨질 경우 일반인에 비해 다칠 수 있는 위험이 높다.
또한 몸이 불편한 장애우의 경우 목욕시간이 오래 걸리기에 무엇보다 쾌적한 욕실은 장애우들의 건강과 직결된다는 설명이다.
바센 김찬 대표는 “기존에도 보육원과 장애인시설 욕실개선 사업을 틈틈이 지원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좀더 구체적으로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사업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봄, 가을 이사철이면 공사가 밀려 장애우나 저소득계층에 대한 지원을 원활히 하지 못했는데, 이번 협약으로 해서 지속적으로 장애우와 저소득계층을 위한 후원을 하게 돼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센은 현재 9년째 욕실리폼업계 시공실적 1위로 전국에 100여개 대리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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