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뿌까' 우표로 탄생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2-21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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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내일 판매돌입
[시민일보]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는 22일부터 ‘뿌까’를 소재로 한 한국의 캐릭터 시리즈우표(두 번째 묶음)를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2000년도에 탄생한 캐릭터 ‘뿌까’는 강렬한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의류, 액세서리, 가방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10~20대 여성층 사이에 새로운 트렌드를 창출했다.
우표에는 뿌까와 그 친구들이 10장의 우표에 소개되고 있다.
스티커우표로 발행되었으며 우표와 함께 꾸밀 수 있는 여러 가지 스티커가 우표 전지에 포함돼 있다.
한편 국산캐릭터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한국의 캐릭터 시리즈우표는 지난 해 첫 번째 묶음으로 ‘뽀로로’를 발행해 인기를 끈 바 있다.
다음 우표는 ‘한국-콜롬비아 수교 50주년 기념우표’ 2종으로 3월9일 발행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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